“보”는 아티스트 정웅에 의해 탄생한 캐릭터 브랜드입니다.
숫자 130 문자 BO를 이용해 원숭이를 형상화한 위트 있는
캐릭터 브랜드로 시크한 표정 뒤에 숨겨있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감성의 소유자로 다양한 장르의 서브컬처를 좋아하며
패션과 그래픽을 기반으로 창조적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합니다.